김명기
2009. 1. 13. 오후 10:23:34
다리는 좀 불편하였지만, 즐겁고 재미 있었습니다. 꽃게랑 추어탕도 맛있었고요...특히 원장신부님의 주특기인 길안내 덕분에 쉽고 편안하게 오갈 수 있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