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에서 제일 큰 톤레삽 호수 위에서 생활 하는 사람들 집입니다.
1. 마침 캄보디아 설날이라 배 아니 집 안에서 가족들이 모여 음식을 나누며 놀이를 즐기고 있습니다.
2. 우리가 가서 잠간 멈추어 가지고 간 헌 옷가지랑 먹을 거리를 나누어 주자, 형제가 급히 오고 있습니다.
사탕을 주었더니 형은 안먹고 동생을 다 먹이더라구요. 가슴이 찡~ 했습니다.
3. 거기서도 돼지를 키우더군요. 물 위에 있는 돼지우리입니다.
4. 목사님이 세운 한인학교입니다. 설날 휴일이기 때문에 문이 닫혔습니다. 물론 이 학교도 물위입니다.
5. 물 위에 있는 생필품 가게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