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대교구 사무처 현황.

김종업

2008. 5. 20. 오후 8:53:31

 
 
     
  시대적 환경에 따라 끊임없이 합리적으로 변경되고 개선되어야 할 교구의 조직은 교구 공동체의 선익을 위하여 제정된 규율들에 충실하며, 친교의 공동체를 이루기 위한 기초로서 봉사와 사랑이 바탕이 되어야 합니다.
<희망을 안고 하느님께> 교회운영 10항.
 
     
 
 
 
 
  사무처는 교구 행정 사무 전반에 걸쳐 업무를 수행하며 사목국, 교육국, 사회사목부 등 교구청 각 부서와 기관의 업무를 조정합니다. 이를 위해 사무처는 산하에 사무국, 관리국, 홍보실, 전산정보실, 비서실을 두고 있습니다.
(02-727-2023~6, 명동 2가 1)
   
 
  관리국은 교구 재단 관리, 산하 기관 재산 관리의 감독, 교구 예산·결산 집행, 산하 단체 예산·결산 조정과 파악, 법인 관계에 해당되는 세무 업무를 수행합니다. 교구청 운영 유지, 중요한 재산 대장과 증빙 문서의 보존 관리, 건축 관계 및 토지 매매 등의 관련 업무, 교구 묘지 관리, 성지 보존 관리 등의 업무를 담당합니다. (관리과 02-727-2212~3, 명동 2가 1)
 
 
  <서울주보> 발행은 물론 교구 홍보 업무를 전담하고 교구장 홍보 비서 역할을 담당합니다. 1978년에 4쪽으로 창간된 <서울주보>는 1986년부터 8쪽으로 증면되어 매주 약 26만 부를 발행해 신자들의 신앙 생활을 돕고 있습니다.<서울주보>로 사랑을 전하세요.아름다운 성화와 다양한 정보,교회 소식이 들어 있는 <서울주보>를 이웃에게 전하면 자연스럽게 전교할 수 있습니다.또한 신앙생활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있는 가족이나 이웃에게 주보를 전해줌으로써 정상적인 신앙생활로 되돌아 오도록 도울 수 있습니다.
또한 홍보실로 연락을 하면 지방에 있는 교우나 친척, 군에 있는 자녀들, 외국이나 교도소에 있는 사람들에게 매주 우편으로 주보를 보내드립니다. (홍보실 02-727-2033)
<서울주보>의 내용은 가톨릭 인터넷 <굿뉴스> (www.catholic.or.kr)를 통해서 볼 수 있습니다. (02-727-2031~3, 가톨릭회관)
 
 
  전산정보실은 변화하는 정보화 사회에 발맞추어 교회 행정 업무를 지원하고, 또한 인터넷을 제3의 선교매체로 활용하기 위하여 1999년 3월 20일에 설립되었습니다. 현재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천주교 종합 사이트인 <굿뉴스>와 교회 종합 정보시스템인 <양업시스템>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02-2269-0419, 평화빌딩)
[우리나라 대표 가톨릭 인터넷 <굿뉴스> www.catholic.or.kr]
1998년에 개통한 가톨릭 인터넷 굿뉴스는 <가톨릭정보>, <가톨릭뉴스>, <메일>, <클럽>으로 나누어 운영하고 있습니다.
<가톨릭정보>에는 성경(성경쓰기), 매일미사, 가톨릭성가, 가톨릭성인, 한국의 성지, 가톨릭대사전, 용어사전등을 제공하고 있고, 디렉토리 서비스를 통해 각 교구와 기관 단체들을 소개하고 연결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클럽>에는 원하는 동호회를 만들어 활동할 수 있고, 각종 문제에 대한 토론실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신앙에 관해 궁금한 것을 질문할 수 있는 신앙 상담 코너도 있습니다.

[사목정보화의 선구자 양업시스템]
최양업 신부의 이름을 딴 ‘양업시스템' 은 1998년에 개통된 서울대교구의 종합정보시스템입니다. 양업시스템을 통해 서울대교구 내의 모든 본당과 기관이 네트워크로 연결되고, 신자 관리, 재정, 인사, 회계 등 각종 교회 행정 업무가 전산화되었습니다. 양업시스템은 구역반별 신자 현황, 냉담 신자 현황 등 사목자에게 필요한 다양한 사목 정보를 제공합니다.
 
 
  교구장과 보좌주교의 일정을 조정하고 수행합니다. (교구장 비서실 02-727-2005, 총대리비서실 02-727-2007),
수도회 교육담당주교 (비서실 02-590-2303), 청소년 사회사목 담당주교 (비서실 02-727-2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