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사목지침
본당 사목방향 및 실천사항
"너희는 온 세상에 가서 모든 피조물에게 복음을 선포하여라." (마르 16,1)
사랑하는 창4동성당 교우 여러분!
하느님 아버지의 사랑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총과 성령께서 주시는 평화가 여러분과 함께 하기를 기도합니다.
우리 교구장이신 염수정 추기경께서는 2020년 사목교서에서 우리 교구 전체가 ‘복음의 기쁨을 선포하는 교회 공동체’가 실현되자고 강조하셨습니다. 그리고 본당 공동체는 ‘신앙의 공동체’이며, ‘하나 되는 공동체’이고, ‘선교하는 공동체’인 교회가 되어야 한다고 당부하셨습니다.
우리는 모두가 복음의 기쁨을 선포하는 선교사이며, 각자의 삶의 자리가 선교지 임을 되새기고, 「말씀, 기도, 교회의 가르침, 미사, 사랑의 실천」이라는 신앙의 다섯 가지 기초를 지속적으로 다지고 살아가며, 우리 본당과 지역이 복음화하는 공동체가 되도록 합시다. 이에 교구 사목교서에 따른 지침을 중심으로 우리 창4동 본당의 사목 방향과 본당 실천사항을 다음과 같이 선정하오니, 교우 여러분께서는 이를 실천하는데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 본당 실천 사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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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화하는 신앙인
(나) |
- 기도 생활에 충실하기. (아침·저녁기도, 묵주기도, 비신자들을 위한 기도)
- 미사 15분 전에 와서, 조용히 성체 조배 및 1주일 동안의 생활 반성하기.
- 고해성사 자주 받기. (성찰하는 신앙인)
- 삶의 자리에서 언행으로 천주교 신자 임을 증거하기. (선교하는 신앙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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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신자 없는 가정
(우리) |
- 비신자가 없는 가정이 되기 위하여, 매일 가정에서 기도와 성경 읽기.
- 가족이 함께할 수 있는 피정 프로그램을 선택하여 참여하기.
- 본당 행사에 비신자 가족을 동반하여 가족이 함께 참여하기.
- 가족이 함께 쓰는 ‘성경 필사’를 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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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하는 공동체
(모두) |
- 소공동체 모임(구역, 반)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활동하기.
- 본당 봉사단체에 1인 1단체에 가입하여 활동하기.
- 본당에 실시하는 행사나 교육 프로그램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비신자를 초대하여 천주교를 알릴 수 있는 선교의 기회로 활용하기.
- 새 신자들과 냉담 교우들을 돌보아 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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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대림절에
주임신부 오인섭 토마스
우리는 삼위일체 이신 하느님(성부. 성자. 성령)을 믿는 그리스도인들의 모임인 보편적교회 (카톨릭)이지요.
그런데 그 그리스도 교회에 그리스도의 가르침은 없고 '나는 내 백성만 구하러 왔다' 하신 상자 예수 그리스도의 가르침과 뜻은 어디에서 그 가르침을 찾을수가 없다
맨 교회내에 세상적 집단들만 우글거리고 있다( 본당 동우회를 돌아 보면 알갓이다)
하느님의 가르침이 없는 교회가 그리스도 교회 맞는가?
냉담자는 늘어나고 교회에 봉사자는 자꾸 줄어가고 있다. 왜? 그럴까?
위에 나열한 본당 2020 사목지침에서도 성경가르침은 눈을 씻어도 없다
아무것도 모르는데 뭔 나눔이고 기도고 백날 성경을 읽은들 그 뜻이 땅의 것(내뜻)으로 하고 있으니 말이다.
무당 굿판이듯 나 만을 위한 기도 (대입 고시생을 위한 100일기도)는 다른 여타한 종교집단이면 다 있다.
성경이 정말 그렇게 가르치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