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29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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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진2009. 12. 16. 오후 9:44:38
랄라
베드로가 말하였다. "나는 은도 금도 없습니다. 그러나 내가 가진 것을 당신에게 주겠습니다.
나자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말합니다. 일어나 걸으시오."
저말 한 사람이 베드로였군요.
오늘쓴 부분의 키포인트는
"회개하고 하느님께 돌아와 여러분의 죄가 지워지게 하십시오."
어제 2012년 봤는데..... .. .. . .. 
이승주2009. 12. 16. 오전 8:20:59
아무리 생각해도...
하루종일 어질어질한게...
흐음....
그닥 건강치 못한..ㅠ_ㅠ
지학이형, 미사 못가서 죄송해요~ 형의 외로움은 나중에 달래 드리겠어요~ㅋㅋㅋ
유지학2009. 12. 15. 오후 10:50:11
안녕~
오늘 새벽 미사는 나 홀로...
근데 이번주도 왠지 저번주 처럼 월, 화만 나가게 될꺼 같은 ...ㅋ
성서쓰기 초반에 너무 불이 붙는데?ㅋㅋ
모두 처음에 무리해서 나중에 지치지 말고, 매일 꾸준히 할 수 있기를 ~~ ^^
이수진2009. 12. 15. 오후 10:24:14
멋지다~
새벽미사도 댕겨오구~
(-> 이 손 모양 이상해....)
박세영2009. 12. 15. 오후 12:26:17
쿄쿄
하잇
오늘 새벽미사 못가서 10시미사 갔다왔어요!
내가 1등해야짓
강서연2009. 12. 14. 오후 10:15:22
가입했어요@@!!
저 오늘 가입했어요^^
열심히 열심히 성서써야징 ㅋㅋㅋ
이승주2009. 12. 9. 오후 5:50:29
멜롱멜롱..
멜롱 멜롱.......
유지학2009. 12. 9. 오전 7:35:02
안녕 하세요.
발비나 양의 방명록 한글 번역 입니다. ㅋㅋㅋ
안녕하세요
시험중
심심해서 써봤습니다 --+
이수진2009. 12. 8. 오후 11:11:06
하이.
하이
테스트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