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필 챔버오케스트라/드림필콰이어 연주회 11월24일 꼬스트홀서

김태식

2005. 7. 22. 오후 3:48:01

드림필 챔버 오케스트라와 드림필콰이어의 올해 정기연주회가 11월 24일 오후 7시30분 명동성당 꼬스트홀로 확정되었습니다. 오늘 대관승인 통보를 받고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꼬스트홀은 명동성당 문화관을 클래식 전문공연장으로 리모델링한 연주홀로 476석의 객석과 좋은 음향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특히 한국 천주교의 총본산인 명동성당내에 있어 신자는 물론 많은 사람들의 발길이 늘 함께 하는 곳입니다. 꼬스트홀의 이름은 명동성당을 설계한 파리외방전교회의 선교사 꼬스트 (1842-1896) 신부의 이름을 따서 정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