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정희·2005. 8. 20. 오전 1:11:19

안녕하세요.

우리 뮤즈의 자랑!!!(죄송합니당~^^) 우종극님께 전해 듣고 방문했다가 인사 남깁니다.

저는 뮤즈 바이올린 초보 단원 김정희 이고요, 김태식 단장님은 삶과 꿈의 정기 공연 때와 베누스토

공연 후 지하철에서의 모습, 이렇게 두 번 얼굴만 뵈었었네요^^  삶과 꿈의 좋은  정기공연을 보면서

우리 뮤즈도  한 번 더 생각해 보고....정말 잘 봤었습니다.

 

낼은 단장님과 단원분들을 뵐 수 있겠네요^^ 아직 초보라 오히려 민폐가 조심스럽고 염려이지만 그냥

편안히 갈께요^^

 

드림필콰이어 창단과 사이트 개설 정말 축하드립니다!!! 

 

댓글 1

김태식·2005. 8. 21. 오전 7:46:28

저희에게 관심을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뮤즈와 좋은 관계를 갖게 될것 같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