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어가는 가을 하늘 아래 억세풀입니다.
산장호수을 지나 명성산에 오르니 억세풀밭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하느님은 거친 들판도 산도 이렇게 아름답게
이루어내시는 마술사 같습니다.
강은희
2005. 10. 29. 오후 2:21:25
깊어가는 가을 하늘 아래 억세풀입니다.
산장호수을 지나 명성산에 오르니 억세풀밭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하느님은 거친 들판도 산도 이렇게 아름답게
이루어내시는 마술사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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