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가 늦었네요~
11월에는 모두 4분이 모였습니다~
박은식 선생님께서 명동까지 오셨다가,
급한 집안 일로 다시 돌아가시는 바람에, 네명만 모였지요~
서용수 스테파노 선생님, 정운옥 벨라뎃다 선생님, 문혜영 선생님, 저 이인영 시릴라...
그래서, 모두의 꿈을 투사하는 방법을 택했습니다.
정운옥 벨라뎃다 선생님은 요즘 꿈이 기억나지 않아서
다른 분들의 투사작업만 해주셨구요~
그런데,,, 우리 팀들 정말 너무 투사를 잘 하시는 거 있죠.
한분 한분의 말씀이 다 너무 귀한 말씀이었답니다~
박주리 마리스텔라 선생님께서는 연락이 안되어서 우리가 염려했었는데,
몸이 편치 않으셔서 나오질 못하셨답니다!
특별히 기도 부탁하셨어요!!
기도 중에 서로 기억하기로 하구요.
김광숙 선생님께서도 그날 교육을 마치신 관계로 나오지 못하셔서,
얼굴도 못 뵈었답니다~
김은경 선생님은,,, 요즘 퇴근하는 날 출근하는 삶을 산대요.
회사에서 맨날 운대요... 너무 힘들어서....
다음 모임에는 많이들 참석하실 수 있으면 좋을텐데....
차가워지는 날씨, 건강 유의하시고,
행복하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