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향소 드디어 엄마됐다...
지난 2월 4일 새벽에 옥동자를 품에 안았지...
많이 늦었지만 신고 할게 우리 아들이야.....
2월에 찍은 사진밖에 없어서 우선 올린다.
많이 축하해줘...^^

김현아
2007. 3. 21. 오전 10:34:13
푸향소 드디어 엄마됐다...
지난 2월 4일 새벽에 옥동자를 품에 안았지...
많이 늦었지만 신고 할게 우리 아들이야.....
2월에 찍은 사진밖에 없어서 우선 올린다.
많이 축하해줘...^^
착한 부모님 되어라 축하 한다.
현아야~ 정말 축하한다. ㅋㅋㅋ 보고싶네...
와.. 이쁘다.. 축하해..
앗, 내 생일이랑 같구나. ^^ 축하해~ 아기야, 건강하게 자라라. ^^
아가눈이 엄마눈보다 크쿠료..^^많이 컸겠네
축하해....행복한 가정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