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진(바오로) 새 신부님의 사제 서품을 축하드립니다.

2005. 7. 8. 오전 9:06:50

글자

 7월 8일 사제품을 받으시는 김우진(바오로) 신부님을 비롯한 모든 새 사제들과,

7월 7일 부제품에 오르신 모든 부제님들의 서품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성모 어머니의 보호 속에 이 분들이 착한 목자가 되시도록 기도하겠습니다.

 

 김우진(바오로)신부님은, 우리본당에서 우대근 신부님의 식복사 봉사를 하고 계시는

김옥례(율리아) 자매님의 아드님으로, 형님은  김형진(베드로)신부님이십니다.

 두 아드님을 하느님께 기꺼이 봉헌하신 율리아 자매님과 새 사제들의 모든 부모님께 감사드리며,

하느님의 크신 은총과 축복 있으시길 기도드립니다.

 

댓글 5

  • 2005년 7월 8일 오후 8:32

    지금 막 다녀왔습니다. 은혜로운 시간이었구요 모두 훌륭한 사제 되시길 기도합니다.

  • 2005년 7월 8일 오후 10:05

    축하 드림니다. 주님의 착한 목자가 되시리라 믿으며 주님과 함께 행복하시기를 기도 합니다.

  • 2005년 7월 14일 오후 4:26

    저도 세라피나 자매님이랑 서품식에 갔는데,하느님께 정말 감사 드려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버지 하느님!새 사제들을 저희에게 주셔서 너무너무 고맙습니다.그리고 새 신부님들을 악의 유혹에서 지켜 주시고,부디 영육 간에 건강하시도록, 꼭 보살펴 주세요! 아.멘!

  • 2005년 7월 15일 오후 7:02

    주님의 은총으로, 성모님의 보호하심으로 언제까지나 착한 목자 되소서.

  • 2006년 4월 10일 오후 9:27

    혹시 가락동 성당에서 사제서품 받으신분 ㅇ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