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8일 사제품을 받으시는 김우진(바오로) 신부님을 비롯한 모든 새 사제들과,
7월 7일 부제품에 오르신 모든 부제님들의 서품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성모 어머니의 보호 속에 이 분들이 착한 목자가 되시도록 기도하겠습니다.
김우진(바오로)신부님은, 우리본당에서 우대근 신부님의 식복사 봉사를 하고 계시는
김옥례(율리아) 자매님의 아드님으로, 형님은 김형진(베드로)신부님이십니다.
두 아드님을 하느님께 기꺼이 봉헌하신 율리아 자매님과 새 사제들의 모든 부모님께 감사드리며,
하느님의 크신 은총과 축복 있으시길 기도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