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정희
2009. 9. 5. 오전 10:29:56
휴가때 경주에서 안압지 앞의 끝없는 연꽃밭을 보았던 기억이 떠오릅니다. 지는 연꽃 속에서 수줍게 드러나는 연밥!
연밥이 연꽃이 지고 나오는 건가요?...누구는 샤워 꼭지 같다고..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