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주님수난성지주일 미사(2)

김혜원

2023. 4. 3. 오전 9:49:53

미사 공지 시간에 신부님께서 오늘 미사에 참여한 가장 어린이 2명의 가정에 성지 가지를 주셨고, 교우들은 모두 박수를 보냈습니다. 우리 모두, 예수님의 수난과 죽음을 묵상하면서 경건한 성주간 보내시길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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