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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석진2006. 9. 22. 오후 2:43:33

반갑습니다^^

안녕하셨습니까?

 

저 최석진 요셉 신부입니다. 오래간만에 인사드립니다. 먹고살기 바쁘다보니.. 마이 지송합니다.

저는 광적이라 불리는 시골 성당에서 살고 있고요 의정부교구 사제 테니스 모임도

그럭저럭 잘 되고 있습니다. 언제 한번 선배님들에게 한수 배우고 추억의 시간을 가졌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모두 건강하시죠? 공력도 매우 향상되셨을것이고^^  스타의 번창을 기원하면 이만

줄이겠습니다.

이재홍2005. 11. 10. 오후 6:26:24

에궁... 여기 글 써두 되남여???

안녕하세요...

여긴(굿뉴스) 첨 돌아다녀보네요...

마침 '테니스' 를 쳐보니 여기가 나와서 들어는 왔는데...

신부님들 모여서 치시는 곳 같네요.

그래두... 일단 가입절차를 밟기는 했는데...

혹시나 가입이 되면 저두 시간 맞을때 같이 칠 수 있는 걸까요?

용하진2004. 11. 13. 오후 1:22:41

옷이 탐나서... 가입했습니다!

여기 방명록 맞지요?

아무 글도 없어서... 글 써도 되는 거 맞죠?

 

새로 가입해서 인사를 드려야 할 것 같아서요...

97서품이고 이름은 용하진입니다. 현재는 의정부 교구 소속이지만... 서울 교육국으로 파견되어 보라매청소년수련관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테니스 동호회니까 말씀드리지만...

테니스 실력은 형편없습니다. 근데 왜 가입했냐구요?

테니스가 재미있으니까요...

레슨도 받을 생각입니다.

또... 사실은... 거시기... 선배님들이 입고 계신 옷도 탐이나서 가입했습니다. 부끄럽습니다.

남은 옷 있지요, 류시창 선배님?

혹 여분이 없으면 탈퇴할꺼냐구요?

아니요... 서운하지만 해주실 때까지 버틸렵니다... 지독한 놈이죠?

 

받아들여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실은 이런 말씀 그렇지만...

한동안 가입 신청이 수락이 안되는 것 같아서 혹시 교구를 옮겨서 그런가하고... 약간의 조바심... 불안감이 있었습니다... 제가 보기와 달리 속이 좁아서리... 죄송합니다!!

 

앞으로 테니스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시샾 고 신부님... 감사드리구요... 다른 선배님들께도 감사드립니다. 감사!!!

근데 옷은 언제 주실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