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9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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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화2014. 7. 1. 오후 4:38:59

친구들아 신부님..

잘지내고 계신건지.. 잘들있는지.. 너무 궁금하넹.. 20대의 젊은 청춘을 보내고 이제 어엿이 마흔을 바라보는 30대가 되버린 우리들.. 다들 바쁜건지.. 뜸해지더니.. 점차.. 서로 바쁜삶속에서 헤메고 있는건 아닌지.. 이글을 보는 친구들!! 연락처좀 남기자.. ㅠㅠ 우리 너무 뜸하자나!!

슬프넹.. 한땐.. 똘똘 뭉치던 우리들이 우르르 흩어져 버리고.. 다시 뭉칩시다!! 보고싶다...

 내 연락처.. 010-9885-1938 (나는.. 스마트 폰이 .. 안되서.. ㅠㅠ 본사람 문자좀.. 남겨주세용..)

꼭 다시 뭉쳐서.. 힘들떄 힘이 되주는 좋은 멍멍이 가 되었으면 좋겟엉..

김상희2008. 3. 28. 오전 2:39:04

너무 오랜만에 다시 들린곳...

참 오랜만에... 우리 멍멍이 들이 그리워 들린 이곳....
 
역시.. 그래도 가끔은 아주 가끔은 와 주는구나....
나도 이제부터 조금 열심히 와야겠어.
 
친구들아.. 혹시 들리면..꼭 글 남겨줘...
 
너무 그리운 멍멍이들...다시 부활하자!
한국가톨릭문화원2006. 7. 21. 오후 2:02:00

기톨릭 전문연극인 극단"앗숨"세번째 공연에 초대합니다.

 

 

가톨릭 전문연극인 극단 ‘앗숨(Ad Sum)’ 공연

제목 : 치명, 그 보랏빛 죽음(윤지충 일기)

공연 장소: 서울대교구 명동성당 꼬스트홀

공연 일시 : 2006. 7.25(화) - 7.28(금) 매일 저녁 8시
7.29(토) 오후3시, 저녁8시,
7.30(일) 오후3시

공연료 : 성인 7,000원(특별할인가)
학생 5,000원


문의 : (전국 어디서나 국번없이) 1577-3217

문화를 통한 좋은 신앙의 체험을 위해
한국 가톨릭 문화원에서 기획 제작하였습니다.
좋은 문화체험을 만나고 싶은 많은 분들의 관람을 바랍니다.

한국가톨릭문화원 지도신부 박유진 신부 드림

 


홈페이지

http://www.cafe.daum.net/kcdance

이정남2006. 7. 21. 오후 1:35:21

찬미예수님

오늘 가입했어요..

잘지냈음 좋겠어요///

이동화2006. 5. 15. 오전 9:55:52

정말 오랜만이넹...

여기... 미안해서,.. 못왔었는데.. 운영진 맡아 놓고 아무것도 한것도 없고 사고만 친거 같아서

미안해서 못왔었는데... 다들.. 잘지내는지....

조은영2006. 2. 16. 오전 11:06:06

젊은이를 위한 성령안의 생활 세미나

"그래서 우리는 그 성령에 힘입어 하느니을 아빠 아버지라고 부릅니다." 로마 8,15

 

안녕하세요 서울대교구 청년성령쇄신에서 주최하는 젊은이를 위한 성령안의 생활세미나에

여러분들을 초대합니다. 

 

 

장소 : 합정 마리스타 교육관

시간 : 25일 2시- 26일 -5시 

회비 : 35,000

문의 전화 :  018-586-2878  02-3143-4941

 

"나는 야훼다 야훼다 자비의 은총의 신이다. 좀처럼 화를 내지 아니하고

자비와 은총이 넘치는 신이다. 수천대에 이르기 까지 사랑을 베푸는 신

거슬러 반항하고 실수하는 죄를 용서해 주는 신이다."

 

이 말씀처럼 하느님께서는 우리에게 자비를 베푸어 주시는 분이 십니다.

저도 이 세미나를 통해서 많은것이 변화 되었습니다.

그 깊으신 자비와 그 사랑을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여러분들을 초대합니다.

김승규2006. 2. 1. 오후 1:28:45

운영진은 연락바람~~

승진이 연락훼~~

 

 

019-9720-4832

 

destinyksk@lycos.co.kr    <--요고 네이트

홍효정2005. 3. 30. 오후 12:21:59

멍멍~~멍멍멍~~

찬미 예수님!! 멍멍이 갑 인사 올려요..ㅋㅋㅋ

항상 주님의 안에서 행복을 나누면 좋켔떠요~~^^

아프루 자주 뵙도록 하죠~~~쓩쓩~~쓩~

김남희2005. 3. 25. 오후 12:36:53

다들 잘지내???

   다들 잘지내는것 같네....

        보고싶다^^

은나2005. 3. 24. 오후 12:18:51

우아~

승진~ ㅋㅋ ^^ 넘 오랜만 아냐...

신부님의 오른팔과 왼팔들이 왜이렇게 소식들이 없어~

자주 좀 보자궁~ ^^

(신부님 저는 새끼발가락 할래요~ ㅋㅋ ^^;;;)

추운날씨 감기 조심하세요~ ^^*

여긴 눈와요~~

채승진2005. 3. 24. 오전 9:04:32

신부님 저 스탭이라서 승인을 할수가 없데요..^^;;

레벨엎 해주세요

그리고 그동안 찾아뵙지 못해서 죄송해요..ㅠㅠ

박한현2005. 3. 21. 오후 10:21:05

다들 죄송합니다...

많은 친구들이 승인을 요청하셨는데 제가 정신도 없고 바쁜관계로 늦게 승인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걸데.. 그 승인은 꼭 제가해야하남요... 음.... 암튼 죄송합니다.. 승진안 앞으로는 네가 했으면 좋겠다.. 어떻게 해야하냐...
오디뮤지컬2005. 3. 17. 오전 11:49:32

뮤지컬'남자넌센스'+뮤지컬열전서포터즈

공 연 명 | 뮤지컬 “남자넌센스”

공연장소 | 동숭아트센터 동숭홀

공연기간 | 2005년 3월 18일 ~ OPEN RUN

    작 | ㈜ 오디뮤지컬컴퍼니

티켓가격 | R석 5만원 / S석 3만원

           대학생, 청소년 할인 20%

공연예약 | 인터파크 1544-1555 / 맥스티켓 1544-0113 / 클립서비스 501-7888

공연문의 | 오디뮤지컬컴퍼니 556-8556

공연기록 |

      1998년 6월 The 47th Street Theater 초연

 

- 기획의도

실험성과 대중성을 갖춘 다양한 뮤지컬들로 2005년 한 해를 뜨겁게 달굴 “뮤지컬 열전”의 첫 작품인 “남자넌센스”. 코메디 뮤지컬의 가장 대표적인 작품인 넌센스는 누구나 부담 없이 볼 수 있는 코메디 뮤지컬로 지금까지 자주 공연돼서 흔해 보이지만 남자수녀들이 펼칠 넌센스는 그 발상부터가 형식의 틀을 깼다는 데서 뮤지컬 열전의 첫 작품으로 손색이 없다. 관객과의 색다른 만남을 통해 웃음과 감동을 주는 작품을 선사하려 한다.

- 줄거리

호보켄의 수녀들은 뉴저지의 호보켄에서 성 헬렌 학교를 운영하고 있다. 원래 그들은 프랑스 남부의 한 섬에서 나병환자 수용소를 운영하였으나 신교의 경쟁자들에게 밀려서 성을 떠나게 되자 호보켄으로 되돌아 온 것이다. 그러던 어느날 주방일을 맡은 수녀가 만든 야채스프를 먹은 수녀 52명이 소시지 중독의 일종인 보틀리즘으로 죽고 만다. 다행히 몇 명은 메리놀 수녀들과 빙고게임을 하러 외출중이어서 목숨을 건지게 된다. 이런 재난을 겪게 되자 원장수녀는 기도 중 환상을 보게되고 죽은 수녀들의 장례기금 마련을 위한 카드 판매사업을 하게 된다. 이 사업은 엄청난 성공을 거두고 많은 돈이 모여졌다고 생각한 원장수녀는 수녀원에서 쓸 VTR을 구입하게 된다. 그러나 남은 돈이 48명분의 장례비용밖에 안 된다는 것을 알고 모자라는 장례비용을 모으기 위해 무대 쇼를 계획하게 된다. 즉, 아직 수녀원 냉동실에 누워있는 수녀 4명의 장례비용마련을 위한 자선 공연인 것이다. 5명의 수녀모두 제 각기 틀린 캐릭터로 펼쳐지는 무대가 선보여 질 것이다.

 

 

** 뮤지컬열전과 함께 할 서포터즈를 모집합니다!! **

 

모집기간: 3월 19일까지 pearl@odmusical.com으로 이력서 제출

참여기간: 뮤지컬 열전 작품 당 선출

참가 자격: 서울거주 남, 녀 대학생, 공연에 관심 있는 자, 활발하고 활동적인 자

모집 인원: 20명

선별 방식: 면접 후 결정

활동 영역: 뮤지컬 기획 제작의 전반적인 체험

 (홍보, 마케팅, 광고 활동, 연습 참관, 무대제작진행과정 체험, 웹진 운영, 방송 홍보 참여, 프로그램 판매, 티켓 판매 활동)

혜택: 리허설 관람, 인턴사원 우선 채용

정기모임: 매달 1회 정기 모임(새로운 인간관계형성 가능)

매달 우수활동 회원 시상: 상품권, 상품, 초대권 등

 

더욱 자세한 사항은 www.odmusical.com
황은진2005. 3. 15. 오전 11:25:41

안냐세염.. ^^

가입한지는 좀 됐는데.. 아직 승인이 안됐나보네요....

승인해주세염.. 함께 해봐요^^

송정훈2005. 3. 9. 오후 2:33:51

찬미예수님~ 반갑습니다 ^^

이번에 가입하게 되었네요 반갑습니다

 

잘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