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의 약이 깨기도 전에 눈을 비비며 화정동 성당으로 모입니다
항상 화정동 성당이라 미안도 하지만 .....
오늘은 새남터 성당부터 미리내까지 계획을 하고 하우현에선 신무님도 만나 요한성당으로 발길을 돌려
요한성당 앞의 시골스러운 청국장 집에 들러 아침식사를 간단히
이곳저곳을 들르다보니 벌써 도로정체 시간이 되어 분당에 들러 맛있는 닭갈비와 신부님이 직접 만드신
천연 자연산 도토리묵으로 배를 채우고 다음을 기약하며 발걸음을 돌려 봅니다 ..
피곤하시지만 2차 답사에 참가해주신 이문환 신부님과 여러 대장님들 수고 하셨구요
감사 합니다. 다음에 또뵈요 다음 답사는 제가 일산으로 가보도록 노력 할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