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먹으러 갔던 식당에서 우연히 본 한겨레 신문에 게재된 사진..
마지막 사진이 맘이 아프더라구요..
사진설명) 차로를 건너던 유기견 중 한마리가 차에 치어 쓰러지자 함께 있던 개가 일으켜 세우려는 듯
애써보지만 죽었는지 일어나지 못하자 주위를 서성이다가,
그 개를 친 차는 떠나갔지만 다른 차량이 지날때 싸울듯 따라가며 짖어대는 모습이라고 합니다.

이경희
2007. 2. 25. 오전 11:21:27
점심먹으러 갔던 식당에서 우연히 본 한겨레 신문에 게재된 사진..
마지막 사진이 맘이 아프더라구요..
사진설명) 차로를 건너던 유기견 중 한마리가 차에 치어 쓰러지자 함께 있던 개가 일으켜 세우려는 듯
애써보지만 죽었는지 일어나지 못하자 주위를 서성이다가,
그 개를 친 차는 떠나갔지만 다른 차량이 지날때 싸울듯 따라가며 짖어대는 모습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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