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나의 하느님
오늘은 하늘도 어찌나 슬펐던지 많은 비가 내렸습니다.
그 옛날 주님께서 "우리의 친구 나자로가 잠들었다. 내가 가서 그를 깨우겠다."
말씀하셨습니다.
“라자로야, 이리 나와라.”
...
오늘 김소라 안젤라를 위하여 연도를 바쳤습니다.
세상의 일어나는 일들에 대한 진실은 하느님께서는 아십니다.
영문을 모르는 그에게 주님께서는 측은지심으로 대하시리라 또한 믿습니다.
사랑하는 그에게
주님의 한없는 자비와 사랑이 함께하여 주시길 기도드리며,
이 밤도 주님께서 주관하여 주시길 청합니다.
"영원한 빛을 그에게 비추소서!"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