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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민진2008. 10. 24. 오전 5:28:49

단장님!

단장님,
잘 지내시나요?
단장님의 사랑스런 협조단원입니다^^
멀리서도 열심히 기도하면서 성경쓰고 있으니까
너무 걱정하지 말고
몸 건강히 잘 지내세요~
 
박희정2008. 10. 18. 오전 12:50:47

또하나의 등대같은 곳

사랑이 많아 주님 닮은 사랑에 목말라하며

조락(凋落)의 계절에도 그 따스한 붉은 마음이 세상을 밝히는

오롯한 공동체 구원의 성모 쁘레시디움.

건강과 행복과 웃음이 조롱박처럼 항구히 어여쁘소서.


 

이경미 마리아2008. 10. 11. 오후 7:51:56

두번째 방문, 첫 성경쓰기

안녕하세요. ^^
 
구원의 성모 막내 이경미 마리아 입니다.
레지오는 나중에 결혼해서 아줌마 되면 해야지 했던 그룹이었는데
어느새 제가 그 자리에 속하게 되있네요. 
 
어른이 된거 같은 기분도 들고 뭔가 엄격한 규율이 있는 정통있는 성당활동에
참여하고 있는 기분도 들어요. 아직 모르는 것도 많고 앞으로 배워야 할 것도 
많은 신참내기 이뻐해주시고 열씨미 하겠습니다. ^^
 
회사에서 매일 컴앞에 있다보니 집에오면 컴 앞에 가기도 싫어서 ㅠㅠ
집에오면 메일도 확인잘 안하고 게을러져 있었는데, 성서쓰기하러 기쁜 마음으로 
자주 문 두들기겠습니다. 구원의 성모 화이팅!!!
 
이미숙2008. 9. 23. 오후 5:03:34

이제 시작입니다 우리 모두 화이팅합시다

2008,09,23 시작입니다
성서쓰며 많은 은총 받읍시다
구원의 성모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