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9월에 2차성경이어쓰기를 끝내고 계획에 없던 갑작스런 시드니 여행을 번갯불에 콩볶듯 다녀왔어요ㆍ
시드니 세인트 메리 대성당
서미영
2018. 10. 9. 오후 10:12:49
서미영
2018. 10. 9. 오후 10:12:49
지난달 9월에 2차성경이어쓰기를 끝내고 계획에 없던 갑작스런 시드니 여행을 번갯불에 콩볶듯 다녀왔어요ㆍ
세인트 메리 성당안에는 피흘리시며 돌아가신 예수님의 십자가가 있어요. 어떤 말로 표현하기 힘든 고통이 그대로 ...
피로했던 눈이 시원해지는 거 같아요~ 십자가 사진도 궁금하네요~
십자가 사진이 방향을 똑바로해도 뒤집혀서 첨부가 되니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