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피서 4장 4절~5절
"주님 안에서 늘 기뻐하십시오. 여러분의 너그러운 마음을 모든 사람이 알 수 있게 하십시오. 주님께서 가까이 오셨습니다."
-자선주일이며 장미주일로 더 큰 희망의 날이 다가옴을 준비하며 잠시 작은 기쁨을 맛보도록 초의 색과 같이 핑크색 장미를 앞으로 꽂아 더욱 설레는 기쁨을 느껴보도록 했다.
-성모님 앞에 실외 구유는 친근하고 포근하게 옛날 시골풍경을 구상했다. 구유에 벼를 올려 여물을 표현했고 지게를 놓아 열심히 일하는 주님의 일꾼으로 마무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