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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종협2014. 7. 9. 오후 11:32:09

가입합니다.

저는 인천에 사는 장종협 바오로 수사입니다.

성 아우구스티노수도회 유기서원자 입니다.

부모님의 교적이 이곡성당에 있어서 가입해 봅니다.

휴가때나 본당에 가면 솔직히 아는 사람도 없고

그냥 미사만 드리고 나오거든요...

여기도 뾰족한 수가 없는 것 같긴 하지만

그래도 글을 남겨봅니다.

제가 유기서원자여서 폰도 없고 사진도 못 올리는 형편

이해해 주세요.

신교성2010. 9. 6. 오전 8:52:34

벌초 가시면 벌 조심하세요

새벽 4시에 일어나 카페방문해서 "다녀옵니다." 인사하고 5시에 강원도로 출발..
생각보다 고속도로에 차가 많다...
강원도 횡성에 도착 먼저 도착한 어머니와 남동생과 해횡성한우 해장국 한그릇..
딸 베로니카가 엄청 맛있다면 밥을 한그릇 더먹는다.
어머니께서 에어살충제(일명 에프킬라)를 안가져 오셨다고 해서 시골약방에서 하나 구입(비싸다 3,000원)
5촌 당숙어른집에 도착 오랫만에 절하고 아버지 산소로 사촌들이랑 출발..
기계로 조금 시작하는데 큰 벌이 날라다닌다..어라 디게 큰데 한방 쏘이면 방송 타겠다.(죽을것 같았다) 
벌이 가는곳으로 살며시 다가가보니 엄마야~~엄청난 벌이 땅에서 들락날락한다..
에프킬라로 쏜다..근에 애들이 멀쩡하다..궁리끝에 라이타로 화염방사기를 썼다..
조금 수그러지길래 얼른 밟아서 구멍을 막았다..잠시 후~~~
왠걸..밖에 외출나갔던 벌들이 한 20여마리가 돌아왔다.....정말 한방 쏘이면 방송에 날것 같다. 벌들이 화가 많이 난것 같다.. 동생들에게 외쳤다.."동작그만~~ 내려가자"..큰풀만 겨우 베고 하산하니 마음이 편해진다..하마터면~~
내려오니 당숙어른께서 한말씀 하신다..그벌은 사람을 대해보지 못한 벌이라 가만 있었지..길가에 사는 벌들은 또 다르단다..  집으로 오면서 이런 생각을 한다.."돌아가신 아버님께서 무료하셔서 벌들을 부르신건가?".....
홀로 남으신 어머니께 좀더 잘해드리자...
 
장영윤2010. 9. 2. 오후 4:12:45

첫번째 성경쓰기의 지향

굿뉴스에서 시작하는 성경쓰기가 잘 진행되도록 주님 이끌어 주소서.
 
저는 성경쓰기의 지향으로
 
"우리 성가대가 지금처럼 서로 잘 화합하여 주님께 영광 돌릴 수 있도록 이끌어주소서!"  로 삼겠습니다.
안병서2010. 9. 2. 오후 12:51:49

엘리자매님 자화상

엘리자매님이 계시길래 얼른 한장 찍었습니다 ^^

 

신교성2010. 9. 2. 오후 12:20:59

벨리시모에게 축복을

벨리시모에게 축복을 주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