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의 교구장배 나들이였습니다.
비록 게임은 잃었지만 최선을 다한 경기였습니다.
회장님,감독님을 비롯한 임원진 여러분,대건회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그리고 교구장배에 참여 할수 있도록 용기와 기회를 주신 신부님,총회장님,총구역장님,항상 대건회의 자질 구레한 일들을 챙겨 주시고 대건회에 원기를 불어 넣어 주시는 대건 서포터스 자매님들,고문님들,에게 감사 합니다.
방명재
2009. 5. 13. 오전 1:59:21
앞으로 더 좋은 결과가 있기를 바라며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