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8개

로그인 후 방명록을 남길 수 있어요.

김용관2008. 6. 17. 오후 4:32:43

좋은 자리 마련하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 찬미예수님
 
 De Colores!!
 
김상욱 동기회장님, 온기원 총무님,
좋은 자리 마련하시느라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3박4일간의 꾸르실료 교육을 마치며 다짐하였던 것들이,
약간은 빛 바라지 않나 하던 차에 사무엘 회장님의 메일을 받았습니다.
 
''그래, 이제 얼마나 지났다고''
다시 한번 그 날의 다짐들를 되새겨 보았습니다.
 
그 동안 두 번의 팀회합, 한 번의 울뜨레야,
좋은 시간들이었습니다.
 
아무쪼록, 이 자리가 서로에게 힘과 용기를 줄 수 있는
장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독일 루르본당 바오로 분단
김용관 프란치스코
 
 
* 사무엘 형님, 조만간 연락 한 번 드리겠습니다.
 
이현우2008. 5. 16. 오후 5:10:36

감사합니다.

감사와 찬미 가득한 이름 감사합니다.  Deo Gratias!

9번째 회원가입이네요.  조금 늦어 죄송하구요.   초심잃지않고 아침기도 빼곡히 채우려 노력합니다.   분단 모임에서 정성스럽게 그려냈던 그림들처럼 하루하루 그분께 순종하고 그분의 모습 한조각, 한조각씩 그려나가는 저희의 생활단편들이 DeoGratias를 통해 공유되길 기도합니다.  성령님 어서오소서...

암스테르담 본당,  이현우 프란치스코 올림

서종호2008. 5. 12. 오후 10:41:34

이 좋은 소식을 들을려고...

+ 주님 감사합니다.
 
지난 토요일, 꾸르실료 사무국으로부터 지난 꾸르실료 마지막 날 썼던 제 자신의 감상문을 배달 받았습니다.
일상으로 돌아와 무디어지고 식어버린 그 때의 감동과 결심을 다시금 되새기게 하더니
오늘은 사무엘 회장님의 메일을 접하게 되었고 이렇게 여기를 찾아 오게 되었네요.
위에서 모두 다 내려다 보시는 그 분의 친절한 배려이신가....
 
정말 좋습니다. 너무도 좋습니다.
이 공간을 만남의 장으로 하여 언제나 서로를 격려하고 위로하며 진정으로 주님 보시기에 좋은 모습들을
보여 드리도록 합시다.
 
온 총무님 수고하셨습니다.
자주 들르도록 하겠습니다.
 
런던본당
서 프란치스코
구윤회2008. 5. 9. 오전 7:13:17

+ 알렐루야, 알렐루야

De Colores!

축하, 또 축하합니다.

이 클럽을 개설하기까지 고생한 분들,

함께하신 모든 분들의 노고에 주님의 축복을 보냅니다.

부활시기를 마감하는 성령 강림 대축일이 이번 주일입니다.

3박4일의 뜨거움과 주님 사랑에 대한 열정이

오시는 성령 안에서

이 클럽을 통해 다시금 재현되기를 축원합니다.

 

이철현2008. 5. 8. 오후 7:43:10

축하합니다

사무엘님의 연락을 받고 가입했습니다.

그렇지 않아도 "한달천사"라는 말을 듣고 있었습니다. 아내는 피정을 다녀온 후, 삼일간 천사같이 행동했다며 "삼일천사", 저는 그래도 한달은 지속되었다며 "한달천사"라고 아이들이 붙여준 별명입니다.

그 마음이 적어도 세달은 지속될거라 내심 기대했는데, 겨우 그것이 한달이었다니.. 부끄러움과 동시에 스스로에 대한 실망감마저 느꼈습니다.  

이 모임으로 그때만큼의 강렬한 뜨거움은 아니지만, 마음에 그 불씨 잃지 않고 밝힐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감사드리며, 형제님들에게 주님의 평화를 빕니다.

 

김상욱2008. 5. 6. 오후 7:35:32

정말 굿 뉴스!입니다.

+찬미예수님,
 
데 꼴로레스!!!
 
정말로 굿 뉴스! 이네요.
 
온 총무님 수고많으셨구요.
멘토로서 많은 도움 주신 신경수 교수부장님 고맙습니다!
 
시작은 미약하지만, 끝은 창대하리라. 는 말씀이 생각납니다.
우리들의 정성을 모아, 서로 힘이 되는 꾸르실리스타가
될 수 있게 되기를 기도합니다.
 
창밖으로 내다 보이는 연초록 나뭇잎이 유달리 싱그럽게
보이는 아침입니다.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하루되시기를 바랍니다.
 
2008.5.6
 
런던에서 김상욱 사무엘 올림
 
권태훈2008. 5. 5. 오후 11:20:33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온 총무님, 수고하셨습니다.
벌써 회원이 4명이네요..
함께 가는 길에 자주 들러서 나누고 싶습니다.
프란치스꼬 드림
신경수2008. 5. 4. 오전 2:49:40

Deo Gratias !!!!

Deo Gratias !!!!!
 
하느님 감사 합니다 !!!!
정말 감격스러운 순간입니다.
5월 첫 주일을 앞둔 화창한 오후에 유럽한인 남성 꾸르실료 8차 동기회 홈페이지가 Open 되었습니다.
수고해 주신 온기원 프란치스코 총무님, 김상욱 사무엘 동기 회장님 그리고 분단장님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초막이라도 지어 예수님께 드리고 그분과 함께 그곳에 머무르고 싶던 꾸르실료 기간중의 열정을 기억할 수
있는 자리가 되길 바랍니다.
그러나 우리가 머물 곳은, 그렇게도 좋았던 그 곳, 그 순간이 아니라, 좌충우돌 부딪치고 때로는 이웃과
알콩달콩 마음 앓이도 해야 하는 바로 이곳, 우리 삶의 현장, 이라는 것도 함께 깨닫는 자리가 되기를
기도 드립니다.
이렇게 멋진 만남의 장을 보유하게 되신 8차 동기들 모두에게, 진심어린 축하를 드립니다.
데 꼴로레스 !
하느님 감사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