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양 다락골 무명순교자(줄무덤)성지 순례의 길에서
묵상 3.
우리나라에 뿌리신 주님의 씨앗들은
지금으로 부터 이 백년이 훨씬 넘었어도
주님의 은총은
멈추지 않고 흘러내려 다락골 골짜기에도
촉촉히 적셔 주십니다.
그래서 이 작은 마을에 순례중인 저희들 작은 마음에도 푸른 싹이 돋아납니다.
십자가 나무에서 돋아난 은총의 푸른 이파리...
최순섭
2009. 4. 30. 오후 3:23:16
참말로,재미가 이렇게 없어서!!!짜증 지대로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