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인구
2008. 8. 1. 오후 3:19:19
천사가 따로 없군요... 자~아, 시작 ! ( 역시 핏줄은 못 속여...)
아이고 요놈... 아빠는 좋아 어쩔줄 모르겠군요 [침 흘리며 웃는꼴(??) 상상됩니다].
지휘하는 천재? 아빠를 쏙 빼 닮았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