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1개

로그인 후 방명록을 남길 수 있어요.

임연빈2007. 2. 1. 오전 10:14:52

첫봉사 알찬 꾸르실리스따!

잊혀진 롤료를 다시 들을수 있어 좋았고,

 

17명 모두 성령의 따뜻한 기운이 넘치는 꾸르실료 였습니다.

 

청년과 어른들의 약간의 갈등 은 있었지만...

 

서로 이해하며 사랑하는 마음으로 모두 하나된 마음으로 전진~합니다.!!

 

298차 체험자의 꾸르실료 이후의 삶을 올바로 살아가도록 영적 빨랑까를 꾸준히 해야겠습니다.

고재윤2007. 1. 24. 오후 8:23:13

심적인 부담과 설레임...

사진이 많아서 그런지 PPT가 안올라 갑니다 TT

CDRW로 굽고, 메일로 보내겠습니다.

임연빈2007. 1. 3. 오전 1:27:36

저녁기도를 마치고..

새해 건강하시고, 체험자들을 위한 빨랑까 열심히 하시는 선배님들을 생각하며,

늦은 시간 글을 남깁니다.

 

이제 곧 형성모임이 있는 날 이네요...지난 주에 본당의 울뜨레아 때문에 일찍 도망가서

 

죄송합니다. 그렇지만 무엇보다도 지난 주는 일찍 도착해서 기쁜 마음으로 형성 팀회합을 처음으로

 

참여 했습니다. 맨날 바쁘다는 핑계로 제시간에 도착 하지 못하여 마음이 무거웠 었는데...

 

일찍가지 못해 성체조배는 못 하지만 짬짬이 틈을 내어 본당에서 성체조배를 대신 하고 있습니다.

 

바쁘고, 힘들더라도 저는 빨랑까의 숫자 보다는 마음을 다하여 기도 합니다.

 

언젠가 밀린 기도 하려고 막 빠르게 하였더니 집중도 안되고...분심 들고 별 의미도 없는것 같더라구요

 

묵주5단을 바치더라도 화살기도 한번을 쏘더라도 뜨거운 마음으로 ^^ 첫봉사.. 체험자 들을 만날 생각하니 벌써

 

설레여 옵니다.

 

 

본당 팀회합에서 결정한 여성(청년)9기 2명이 체험에 참가 합니다.

 

힘들게 선정 하여서 인지 울뜨레아 때 만날(체험담) 생각하니 귀가 근질근질 합니다.^^

 

298차 남성차수는 아직도 안 나 오네요... 본당에서 체험자가 없더라도 후배를 위한 빨랑까는 계속 됩니다.

 

298차 화이팅~!

고재윤2006. 12. 30. 오전 4:10:24

오늘은..

전역하고 나서 연말이다 뭐다해서 기분만 UP되어 기도도 소홀히 하고, 날날이 같이 살지 않았나 반성해 봅니다.

 

오늘은 본당에서 precursillo 모임이 있었습니다. 일찌감치 성당에 가 성체조배와 기도를 했습니다. 미루어 왔던 묵주기도도 엄청~ 바쳤습니다.

 

말년 병장 이후 몸이 놀아 버릇해서 기도하는 몸으로 바꾸는데는 참 많은 노력이 필요합니다.

 

기도하는 습관을 길들이기 위해 애쓰고는 있는데 쉽지는 않네요.

 

오늘은 예수님과의 만남 중에 이런저런 약속도 있었고,

 

부족한 저를 또 봉사자의 도구로 써주심에 감사드린다는 이야길 했지요.

 

봉사중에 많은 것을 배우고 또 느끼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고재윤2006. 12. 11. 오후 4:14:19

하루종일 PC를 켜두고 있습니다.

몇 일째 PC만 켜두고 커서가 깜빡이고 있습니다.

 

기도가 더 필요할 것 같습니다.

 

초안에서 일단 멈추고 주님께서 이끌어 주시기를 기도해야겠습니다.

고재윤2006. 12. 10. 오후 10:33:05

롤료의 걱정에 잠을 이루지 못하는 밤....

롤료 체험담을 적기 시작했습니다.

 

머리속은 이미 뿌옇게 어둡습니다.

 

어떻게 써 내려가야 할지... ^^

 

지금부터 적기 시작합니다.

 

몇 시가 되어 끝날지는 의문이지만 내일 초안이라도 가지고 가겠습니다.

 

편안한 밤 되시고, 한 주일을 힘차게 ~~~!! 아자! 

임연빈2006. 12. 10. 오후 5:53:38

찬미예수님~

데꼴로레스~!

 

286차 꾸르실료를 다녀온지 벌써 1년이 다되어 가는군요...

 

작년 이맘 때 즈음 꾸르실료를 가야하나 말아야하나 고민하던 기억이 나네요~

 

도대체 무슨 일정이 그렇게 긴지...하던 일마저 팽 게치고 가야하나? 정말 고민 많이 했었는데..

 

지금 생각하면 다녀오길 정말 잘했고, 또한 저를 불러주신 주님께 감사 합니다.

 

그리고 봉사자로서 의 부르심 또한 무한 감사를 드리며, 오늘도 후배를위한 화살기도 빨랑까를 바쳐 봅니다.

 

선배님들.. 첫봉사라 부족하고 두려움이 앞섭니다. 무사히 봉사 할 수 있도록 기도중 지향 부탁해요~

 

저또한 빨랑까 열심히 하겠습니다! 298차를 위해 데꼴로레스~!!

고재윤2006. 12. 4. 오후 1:59:04

인사드립니다.

데꼴로레스!

 

지금 막 휴가를 나와 집에 도착하여 가입하였습니다.

 

이번 휴가는 마지막 휴가로 12월 18일에 복귀하면 22일에 전역하게 됩니다.

 

전역하지 않은 제게도 봉사의 기회를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잠시후 저녁때 뵙겠습니다. ^^

김영래2006. 12. 4. 오전 11:18:24

가입인사

일정기간...

형성모임에

함께 하지 못함에 죄송한 마음입니다...

 

기도중에

함께 하겠습니다..

 

 

청년봉사자 여러분

늘 감사합니다...

 

차재진2006. 12. 1. 오후 5:40:17

가입 신청합니다

DE COLORES!!!

 

주님께서 부르심에 흔쾌히 대답하신 봉사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우리만의 장소를 만드신 교수부장님께도 감사드립니다.

 

매일 적어도 한 번씩은 이 곳에서 만나길 청합니다.

 

봉사자 형성은 3박4일에서 주님께서 원하시는 일치된 봉사자 공동체를 갖추기 위해

 

우리가 하나되는 시간입니다.

 

많은 접촉과 나눔이 있기를 기원합니다.

 

차재진 요셉

허원길2006. 11. 30. 오후 8:39:22

이름이......

제 아이디가 문제가 있어서 저의 아버지 성함으로 가입 신청을 했습니다....

 

지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