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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하는 마음으로...
데꼴로레스...!
건 1년만의 올립니다..
모두들 편안하게..열심히..그리고 아름다운 세상를 위해..그리고 아름다운 가정을 위해 봉사하는
우리 성요한분단형님들 그리고 제291차 동기 꾸르실료회원님께 항상 감사드립니다...
나에게 감사하면서도 먼저 모든 분들에게 감사하면 세상이 편해진다는걸 느끼면서 ....
우리는 데꼴로레스입니다...항상 감사드립니다...
데.꼴.로.레.스
보고 싶거나 생각나면
†De colores!
베드로분단 봉사자 배승학(마가리오)입니다.
베드로 분단원들 뿐만 아니라 291차 체험자, 봉사자 여러분께 주님의 풍성한 은총을 빕니다. 그리스도와의 개인적인 만남이 없으면 참 신앙이 어렵듯이 291차 체험자들간의 개인적인 만남이 주님안에서 풍성하시길 기도드립니다. 특히 분단원들끼리는 꾸르실료 이후 꾸준한 친교와 만남, 영원한 우정이 지속되기를 바랍니다. 노소부귀는 치장일 뿐이라는 것을 우리는 3박4일 동안 체험하였습니다. 시작도 끝도 없으시며 항상 АΩ이신 주님과 함께 순간에서 영원으로 항상 현재를 살고 있는 우리는 주님의 은총에 모든 것을 맡기고 항상 행복하시길......
살며 부딪치는 여러가지 일들을 함께 나누고 의지하는 291차의 까페가 오랜 동안 지속되길 수고하시는 분들께 주님의 은총과 지혜를 빕니다.
하느님의 크나 큰 은총에 감사하며...
DE COLORES !
서울대교구 남성 제291차
본당 : 당산동
분단 : 성 요한
본명 : 송용호 미카엘입니다.
이번 3박4일간의 꾸르실료교육은 내 신앙생활의 대반전을 가져다 준
크나 큰 사건이며 한 단계 더 성숙한 신앙인으로 살아갈 수 있는 계기가
되게 해주신 하느님의 은총이었습니다.
우리 성 요한 분단 첫 모임이 7월 10일 목동에서 있었습니다.
김영준 안셀모 봉사자님과 10명의 분단원 전원이 참석하여 화기애애한 가운데
모임을 가졌습니다.
한 시간 동안의 회합과 신앙대화는 우리 꾸르실리스따들을 더욱에 굳세게
묶어주는 계기가 되었으며 앞으로도 쭈-욱 지속되기를 기대합니다.
인사드립니다.
안녕하십니까?
어제 성안드레아분단의 첫 임이 있었습니다.
참 반가운 얼굴들이었습니다.
3박4일간의 영적refresh를 같이 경험하였기에 더 가깝게 느껴지고 그러는가 봅니다.
2차까지 함께하고 아마도 몇분들은 3차까지 간것 같습니다.
저는 아침미사 참석후 주일아침미사에 제1독서를 맡아 달라는 부탁을 받아 그렇게 하기로 했습니다.
첫 부탁인데 어찌 거절을 하겠습니까?
그동안 지오 마리애도 참석을 했고 팀미팅도 있었습니다.
좀 어색하기도 하고 부담이 되기도 합니다.
잘 적응해보렵니다.
우리 총무님이 만드신 우리 남성 291차만의 카페에 뒤늦게 참가를 하여 송구합니다.
그저 감사 할 다름입니다.자주 인사 드리도록 하겟습니다.
카페 개설을 축하드립니다!!!!
풍납동 본당 김희운 토마스 입니다
291차 3박 4일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2주가 지났습니다.
카페 개설되어 너무 좋습니다.
분단장님! 베드로 분단원 가페에 자주나와 서로 안부 연락 되면 좋겠습니다.
24일은 얼굴 함 보시 죠?^ㅡ^ ^ㅡ^ㅡ^^ㅡ^^ㅡ^
축하합니다.
"DE COLORES"
서울대교구 남성 제 291차 형제님들의 나눔의 방이 open을 축하드립니다.
꾸르실료 3박4일동안 주님의 사랑과 은총을 체험한 형제님들이 이 까페를
통하여 나눔과 친교로 291차 동기회가 끈끈한 정을 갖고 신앙 안에서 더욱
성숙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꾸르실료의 4일은 체험 당시의 느낌과 감정을 지속하기는 여러가지로 어려움이 따릅니다. 힘들고 어려울때 또는 지칠때 형제님들께서 서로 서로가 힘이
되고 버팀목이되고 격려하며 291차 형제님들의 동기회가 발전하시기를
바랍니다. 부족한 저를 잘 따라주신 형제님들께 감사드립니다.
291차 봉사 회장 윤상섭(안토니오)
데꼴로레스
반갑습니다!
데콜로레스!!!
어제 성 바오로 분단 미팅이 있었습니다 . 반가운 얼굴들이었습니다.
계속적인 유대가 이루어지기를 기도합니다. 바오로분단 형제 여러분 ! 그리고 291차 형제 여러분들! 24일 재상봉때 만나뵙지요, 주님의 은총이 가득하시기를....
291차 성 바오로 분단 변성호 바르도
가입이 늦었습니다.
데콜로레스 !
부총무님, 참 고생하셨습니다. 연락받고 부랴부랴 가입을 했습니다.
3박4일간의 일정이 생생합니다.
헤어질 때 서로 많이 아쉬웠습니다. 우리의 작은 방이 만들어 졌으니 많은 만남을 갖고
서로에게 힘, 용기를 나눔의 공간으로 발전해 나가기를 기도합니다.
우리가 다시 만나는 시간까지 ...
데꼴로레스 !!!
뜨거운 감동의 시간을 계속이어 갈 수 있도록 기도드립니다.
부총무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요한분단 김운섭바오로
데꼴로레스 !!!
알맞게 인사드립니다.
성 요한 분단의 배서웅 아타나시오입니다.
매일 들러야 할 사이트가 하나 더 늘었습니다.
그 기간의 감동을 잊어버리지 않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끼리 끼리, 까라 까라, 삐요 삐요 .. 참 아름다운 세상입니다.
서울대교구 남성 제291차, 데 꼴로레스.
남성 제291차 본당 성내동 하던때가 바로 엊그제인데...
부총무님,
엄청 수고 하셨습니다.
스타트가 이러니 나중은 안봐도 환합니다.
김범수 토마스
분단 : 성 베드로
본당 : 성내동
축하드립니다. 제291차 !!! 화이팅!!!
축하합니다!
까페 개설을 축하합니다!!!
아울러 시샵님께도 감사의 인사드리겠습니다.
데꼴로레스!!!
서울대교구 남성 제291차/
분단:성 요한 분단/
본당:사당5동/
신동운 베로 입니다.
꾸~뻑
앞으로 자주 들리겠습니다.
축하합니다
서울대교구 남성 제291차
분단 성 바오로
본당 서초동
이 종곤 프란치스코 입니다
카페개설을 축하드리며, 이 카페가 제291차 전분단원들의 한마당이 되기를 바라며.
시삽을 맡으신 이상영 형제님께 주님의 은총이 항상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카페개설 축하 메시지
데꼴로레스!!
291차 까페 개설을 축하합니다.
자주 들어오겠습니다
--- 꾸 벅 ---
성바오로군단 반포4동본당 정해건베드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