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291차도 이렇게 끝나려는가.

배서웅

2008. 5. 15. 오후 1:10:11

요즘 시간이 나는대로 '주님의 느티나무에서'(감곡 매괴성당 김웅렬신부님 까페) 강론글모음을 읽느라 오랫만에 들어왔습니다.
 
우리 291차 까페도 결국은 이렇게 막을 내리는구나 싶습니다.
 
클럽 성경쓰기도 시들해진 것 같기도 하고.
 
그러면 안되는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