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 예수님
291차 동기 여러분
전체 부총무를 맞고 있는 이 상영 율리오 입니다.
저희가 1년차 꾸리실리스타이다보니 실수도 많고 못하는 것도 많은 것 같습니다.
하지만 2년차 때는 1년차보다는 2배는 좋아 질 것이라 믿어 주세요.
암틍 저희 회칙에 11월중에 하루 피정을 진행하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렇데 진행이 늦어지고 장소 및 지도해 주시는 분을 찾지 못해 부득불 일정을 연기하게 되었씁니다.
2007년을 멋지게 시작하는 의미의 피정이 될 수 있도록 준비해 보겠습니다.
보다 제세한 일정은 회장단 회의를 통해 알려드리겠습니다.
데 콜로레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