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의 없이 카페를 만들었습니다.

이상영

2006. 6. 27. 오전 9:38:27

서울대교구 꾸리실료 남성 제 291차 수료자들에게 양해를 먼저 구합니다.

 

제가 주제 넘게 회장님이나 분단장님들과 상의도 없이 클럽을 개설하였습니다.

우리의 커뮤니티를 활성화 하기 위해서는 꼭 필요할 것 같아서 제가 가지고 있는 자료를 근거로 만들었습니다.

 

291차 동기 여러분의 양해를 바라며, 좋은 커뮤니티가 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 바랍니다.

 

* 가입후 방명록에 꼭 인사말 남겨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