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번째 회원 가입

이상영

2006. 7. 4. 오후 5:45:01

찬미예수님

 

분단 성안드레아  박 종민(프란치스코) 형제님이 18번째로 가입하셨습니다.

환영합니다.

 

291차  체험때 느낌을 늘 가슴에 품고

앞서가는 신앙인이 될 수 있도록 서로 서로 도움을 주는 동기 모임이 되길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