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인과 아내가 축하해줌이 얼마나 좋은지...

김범수

2006. 7. 14. 오후 4:34:05

본당 자매님중 한분이 성당의 헌화회에 계신분이 있답니다.

제 개인을 위하여 멋있는 꽃바구니도 손수 만들어 주셨답니다.

서강대에서 제대 꽃꽂이반을 졸업하셔서 그런지 솜씨는 아마도 울 성당에서 짱짱짱이랍니다.

얼굴은 두말할나위없이 맴과 함께 캡짱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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