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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선2008. 9. 30. 오후 3:40:20

중곡동성당 친구를 사귀고 싶어요 ^^

안녕하세요? 오늘 여러 경로를 통해 가입하고 이런 글까지 남깁니다. ^^
저는 28살 직장인이구요...10월에 혼인성사를 치를 예비신부 입니다. ^^;
초등학교때 유아세례를 받고 오래 냉담하다가 성당에 나가기 시작한지 2개월정도 되었답니다.
 
너무 오래 냉담을 해서 교리를 몰라서 견진성사를 받아야지 하면서
아직 미루고 있는데요...
잘 아시는 분이 친구가 되주셨으면 좋겠어요 ^^;
함께 기도도 하고 좋은 나눔벗이 되었으면 합니다.
 
ms810625@nate.com 이메일로 꼭 연락좀 주세요!!
 
그럼 눈빠지게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
이미현2008. 2. 25. 오후 9:35:05

^^

시작할때는 꾸준할 듯, 의지가 있었던 듯도 한데.. 반성하며 오늘 다시 들어왔어요. ㅎㅎ;;;;;

 

모두 즐거운 한주 보내시길 바랍니다. ^^

홍영주2008. 1. 12. 오후 4:48:48

방가방가

방가 방가
그동안 잘들 지내셨는지요?
제가안나가는 사이 새로운 사람도 많을거라 생각이 드네요...
어제 메세지를 받고 오늘 이렇게 성서쓰기에 동참했어요.자주는 못하지만 시간이되는대로 짬짬이 하도록
노력해 볼게요...
모두들 보고 싶고 그렇네여....
모두 건강하시고 늦었지만 데카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