둔촌엠이, 마음에 드셨나요?

7명이 함께하고 있어요 — 가입하면 게시판·앨범·성경쓰기에 참여할 수 있어요.

둔촌동 성당 엠이 회원 누구나 들려서 성서를 쓸 수 있는 공간입니다.

둔촌동 엠이 회원들이 성서를 날마다 쓰려는 모임입니다. '우리의 힘이 되는 성서를 평생 자기 옆에 두고 날마다 읽어야 합니다.( 신명 17,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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