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교회, 어떻게 마음 돌보고 있나"… 독일 청년들, 서울대교구 방문
서울대교구 영성심리상담교육원장 허영엽 신부와 ‘한독 청년 네트워크’ 회원들이 17일 주교좌 명동대성당 앞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허영엽 신부 제공 ‘한독 청년 네트워크’ 소속 독일 청년들이 17일 서울대교구 영성심리상담교육원을 방문해 한국 가톨릭교회의 정신건강 상담과 돌봄 활동을 살펴봤다. 독일 청년 5명과 네
가톨릭평화신문 · 2026.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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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대교구 자인본당
마산교구 가음동본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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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가톨릭 뉴스 · 가톨릭 인터넷 굿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