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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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애리2012. 7. 1. 오전 3:44:42

기억하시나요? 이종규입니다.

안녕하셔요
저희 남편은 이종규입니다.
고등학교때  대방동cell 이었다고 하더군요.
제가 이 클럽을 보여주었더니 아주 반가워 하더군요.
하지만 굿뉴스에 가입이 안되서 (이유는 모르겠지만) 제가 대신
방명록에 글을 올립니다.
이글을 보시는 친구분은 저희 남편 메일로 연락 주시면
저의 남편이 아주 반가워하겠지요.
남편 이메일은 jkl1056@naver.com 입니다.
박근국2009. 5. 13. 오후 12:52:59

깜빡했네요.

5월 9일 등산 모임 사진이라도 찍어서 올렸어야 했는데 깜빡했네요.
홈피가 너무 썰렁해서...
이기우2008. 8. 30. 오후 8:47:47

모처럼 글을 올려놓았음

종세의 독촉 메일을 받고 그간의 파리 생활을 기록했던 두 글을 올려놓았는데, 이틀이 지나도록 아무 반응이 없네?
다들 그렇게 바쁜가?
조희영2008. 6. 16. 오후 6:19:40

잘 지내지?

 
 친구들 잘 지내지?
방은 예쁘게 꾸며 놨는데 너무 무심했지?
 
 이제야 비밀 번호를 찾아서 들어 올 수 있었어
 
여기 저기 들어가서 뭐가 있나 보고 싶엇는데 게스트는 들어 갈 수가 없네?
나중에 회장님  만나면 어떻게 들어 가는지 알아봐야겠다.
 
이달에 우리 만나기로 한 것 같은데
 
회장님 연락주세요.
허기영2007. 7. 9. 오전 10:45:01

건강관리 잘 하세요

더운 여름 건강관리 잘 하세요.

그래야 오래 만나지요.

후배들 이름이 하나 하나 등장하니까 맘이 설레기까지 하네요.

그간 어떻게들 변했을까? 대방동 성당이 저렇게 많이 변했는데 사람들이야 얼마나 변했겠어요.

얼마전 방문했을 때 예쁘게 단장했지만 그저 낯설었던 대방동 성당 사진을 가까운 시일내에 올릴께요.

봉천동 고개에서 보라매공원까지 이어졌던 도심 속의 삼림욕을 에어컨 바람에 비교할 수 있겠어요?

생각도 못했던 작은 공간에서의 소박한 행복을 이 방안에서 또 한 번 기대해 봅니다.

 

 

허기영2007. 7. 5. 오전 10:10:16

기록이 저조?

마라톤은 감히 엄두도 내지 못하는 운동인지 알았어요.

그렇지 않아도 빗속에서 어떻게 잘 하고 있나 걱정했는데 3시간대의 기록이라니!

대단합니다. 박수!!

직장에서 사람들을 만나면 불만스런 사람들을 자주 만나고 나부터도 투덜대기 일쑤인데 오래간만에 만난 친구들을 통해 듣는 이야기들이 아주 신선해 좋아요.

우리 친구들과 다시 만나게 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20일 저녁 다 같이 만날 수 있겠지요?

 

박근국2007. 7. 4. 오전 10:35:24

그날의 만남과 그 이후

오랜(맞는 표현인지?) 세상살이에 찌든 우리들이지만, 눈물의 아버님 마지막 삶을 얘기하는 조마리아의 밝고도 안타까운 모습에 위로와 찬사를 보냅니다.

 

신랑이 차려주신 맛있는 음식, 너무 고맙습니다.

앞으론 두분 듬직한 미남 신랑 자랑 좀 많이 하세요.

 

빗속에 마라톤 완주는 하였지만 나이 탓인지 기록도 별로.(3시간 55 3)이고 힘들어서 죽기 일보 직전까지 갔구먼요. 앞서 달려가는 70이 넘는 어르신들이 많은데 나이 탓이라니

 

장마철 모두 건강합시다.

조희영2007. 7. 3. 오후 1:56:44

친구야! 반갑다!

선교본당에서 처음 모임을 하던날

한명 한면 나타날 때 마다 얼마나 반갑던지

 

오른팔이 되어주고 왼팔이 되어 주고 또 오른발이 되어주고 ..........

 

아침에 눈을 뜨며 하던 여러 걱정들은

어느새  " 우~ 와~  친구들이 있어 좋다 "  라는 생각으로 바뀌었었는데

 

친구들과 반갑다는 인삿말도 전하기 전에  찾아온

생각지도 못했던 아버지 상에

친구들의 위로는 

웃고 있으면서도 눈물이 나도록  고맙고  미안하고

 

친구들아! 고맙다.

친구들이 있어 너무 좋다.

그리고 사랑한다.

 

주일날 바오로는 마라톤을 잘 했나?

 

박근국2007. 6. 27. 오후 7:06:07

알벨또

알벨또는 뭐하시나?

 

들어왔으면 흔적을 남겨야지, 소리도 없이 그냥 나가네.

손도장 한번 꾹 찌고 나가시게...

허기영2007. 6. 27. 오전 12:32:47

반갑습니다

+

깜박깜박

알고 있는 것도 많지 않은데 왜 그리 자주 잊어버리는지

우리 방이 만들어져서 기쁘다고, 만드느라 수고했다고, 어찌 그런 생각을 다 했느냐고 한껏 떠들어 놓고는 돌아서서 잊어버리고 오늘 다시 만나서야 쎌방에 들어 올 수 있었습니다.

마리아, 크리스티나, 에밀리오, 바오로, 알벨토 그리고 나. 마리아의 아버님 덕에 함께 만났어요.

교복을 입고 토요일 오후면 모여앉아 열띤(?) 토론을 했던 그 시절!

기억도 생생한데 이제 중년의 우리들은 훌쩍 커버린 아들 딸들의 결혼얘기도 자연스럽네요.

주름살과 흰 머리가 늘었어도 오래간만에 만난 칮구들에게 옛모습이 그대로 있어주어 고마웠습니다.

우리 방에서 함께 모여 따뜻한 이야기 많이 나눌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박근국2007. 6. 4. 오전 9:43:41

가입인사

가입신고합니다. Cell DB 여러분!!


30년만의 만남에 감회가 새롭군요.

기우 신부님, 보고 싶었는데 성직자의 신분때문일까?

왠지 좁힐 수 없는 거리를 느꼈구요,

가는 세월은 어쩔 수 없는지 모두가 중년의 중후한 모습이었지만

어찌되었던 신부님 숙제하느라

옛날 생각하면 녹슨 머리에 다시 기름칠을 해야할 듯..

회장단의 건투가 기대됩니다. Fighting !!

이기우2007. 6. 3. 오후 3:53:19

가입합니다.

조금 아까 봉천3동 선교본당에서 미사를 하고나서 동기들과 헤어져 이 클럽에 들어와 보았습니다. 문득 그 시절이 떠오르는군요. 벌써 30년도 더 된 추억이네요. 저는 곧 여기를 떠나겠지만, 파리에 가서도 친구들 생각이 날 때면 들어와서 제 소식을 올려놓겠습니다.  50이 知天命이라는 나이인데, 이 나이가 되니까 옛날 친구들이, 언제 봐도 부담없고 스스럼없는 그 동기들이 그리워지나 봅니다. 다들 비슷한 마음이겠지요? 제가 대방 셀 4기 출신인데 선배들이나 후배들도 이 클럽에 들어온다면 아주 많이 반갑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