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부연합축구대회를 마치며

배선호

2010. 11. 11. 오전 2:37:30

우선 적은인원으로 최선을 다해주신 다우리형제님들께
 
고생하셨다는 말씀을 전해드리고 싶습니다.
 
다만 아쉬운 점은 많은회원님들의 참여로 조금 더 즐겨주셨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는 경기였습니다. 앞으로 얼마남지않은 총회 및 연말 망년회를
 
통하여 서로 하고싶었던 이야기를 나누며 화이팅하고 심기일전하여
 
내년에는 정말 예전에 그랬던 것처럼 끈끈하고 많은 회원님들이 웃으며 즐겼던
 
다우리가 되었으며 하면서 작은 소견이나마 비전을 제시하고자 합니다.
 
1. 성당과 함께하는 축구(저부터 반성할께요!^^)
 
2. 가족과 함께 참여하며 즐기는 축구
 
3. 많은 회원님들이 즐기는 축구
 
4. 다우리에 적극적이며 회원간에 친목을 도모하는 축구
 
 
-열혈시샵 배미카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