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교구 3,4지구 축구대회 준우승!!

김홍래

2009. 9. 14. 오전 10:38:08

+ 찬미 예수님..
 
   함께하신 모든 다우리 식구 여러분들과 가족 여러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모두가 힘들고 어려울때 한 뜻으로 한 맘으로 열성을 다한 다우리 모두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다만 권현석 라파엘 형제의 부상으로 아픔이 있었지만....
 
   교체 선수 없이 다리에 쥐가나면서까지 최선을 다한 다우리 모두들 너무 사랑합니다.
 
   다우리의 화이팅을 주도하신 단장님..
 
   전체 경기를 이그신 감독님..
 
   소중한 골을 넣어주신 알베리오 고문님..
 
   오랜만의 경기에 많이 힘드셨을 안셀모고문님..
 
   두 다리가 아닌 두 손으로 열심히 응원해주신 나자로 상임고문님..
 
   다우리의 파워엔진 오경택 스테파노 형제님..
 
   육중한(??)몸을 이끌고 후방을 책임지시던 모세 부단장님..
 
   멋지게 골키퍼까지 제치고 함박웃음을 선사해준 전인창미카엘형제님..
 
   열심히 뛰다가 닭손질하러간 바오로 형제님..
 
   다우리의 상징...멋진 헤딩골을 넣어준 베드로 형제님..
 
   수많은 골들을 막아내며 다우리의 골문을 지킨 든든한 수문장 루치오 형제님..
 
   묵묵히 열심히 뛰며 소중한 힘을 보태준 황지호 요한...
 
   다우리의 스트라이커...팰릭스...
 
   다우리의 든든한 버팀목 배선호 미카엘..
 
   몸을 아끼지 않고 열심히 뛰다 부상가지 당한 권현석 라파엘...
 
   다우리의 허드렛일을 모두 감당한 박종철 마르코...
 
   그리고 마지막으로 다우리에게 모든힘을 불어 넣어주신 다우리 자매님들과 아이들..
 
   다우리는 이런 응원과 사랑으로 11명이 아닌 30명이 운동장에 섰습니다.
 
   우승보다 더 값진 준우승입니다.
 
   서로에게 질책보다는 사랑으로 아겨주는 다우리 여러분들 너무 많이 수고하셨고
 
   정말 정말 정말 모두들 사랑합니다, ~~~~
 
   2주 남은 교구장배에서도 화합과 단결된 모습을 보여줍시다..
 
   다우리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