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리 성서쓰기 시작...

김홍래

2009. 3. 22. 오후 9:27:59

+ 찬미 예수님...
 
    사순시기를 겸허히 보내며...
 
    주님의 길을 다시 한 번 되새겨 보고자
 
    성서쓰기가 시작되었습니다.
 
    ► 시작일자 : 2009년 3월 17일
 
    ► 시작 : 김홍래 제네시오 - 김진홍 베드로 [3월 22일 ~]
 
         ⇒ 김진홍 베드로 형제님이 3일간 성서쓰기를 진행 한 후
 
              다음 형제님께 전달하여 드립니다.
 
              연락을 받으신 형제님들께서는 바쁜시간과 일정이 있겠지만
 
              적극 동참하여 주님에 대한 사랑과 고통에 동참해 주시길 바랍니다.
 
              기본적인 일정은 본당 봉헌식에 맞춰 진행 할 계획이었지만
 
              현재 형제님들 개개인의 사정과 성서의 양을 고려하여..
 
              계속 진행형을 준비합니다.
 
              형제님들의 많은 도움과 관심 협조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