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여정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온듯한 이시간,, 다우리에게 큰 은총이 내려집니다...
먼저 현재 군무원으로 재직중이신 김형태형님께서 부대내 성당에서 6월3일 세례를 받고
진정한 우리의 형제가 되십니다..
두번째 이번 4지구장배 우승을 기념해서 신부님께서 6월3일 미사후 우승기 전달식과 점심식사를 제의하셧습니다.
맛있는 오리구이를 사주신다고 하시니 큰 영광입니다...
(6월3일 다우리의 우승기념 다채로운 행사에 따른 행동강령)
6월3일 교중미사후 우승기,우승컵 전달식을 갖기로하였습니다...
모든다우리의 식구들은 일요일 미사를 드리기바랍니다..
또한같은시간대에 26사단 불무리성당으로 일부회원들은 김형태형제님의 세례식에 축하해주시러 가야합니다. 반반식 나뉘어져 미사를 드린후 다시 모여야하겠습니다..(인원배정 추후공지)
이날만은 다우리 전원 양복을 착용해주세요.. 날씨가 더우면 Y셔츠에 넥타이 까지는 해주시고요...
그리고 낮1시를 전후해서 신부님의 점심초대에 한분도 빠짐없이 참석해주시기바랍니다...
가족들도 함께 와서 식사를 하셔도됩니다..
(점심식사장소는 성당근처의 오리진흙구이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