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건안드레아배 전초전인 북부연합회기 축구대회가 몇일 남지 않았습니다.
회원님들 각자 몸 만들고 계시죠?
5.13 펼쳐질 북부연합회기 축구대회와 관련하여 불합리한 점 3가지를 기술하고자 합니다.
1.참가팀중 유일하게 다우리는 용현과 청학 연속게임이 있다는 것입니다.
연속게임은 체력적인 부담이 상당할 뿐만 아니라 절대적으로 불리한 대진
표입니다.
2.축구 어느 규정에도 비길시 골득실 다음에 다득점 순임에도 불구하고 이번대
회는 다득점 다음에 골득실 순이라는 것입니다.
3.4월23일 기히 신곡2동과 예선전을 치루어졌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현재까
지 게임이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는 점
이상 북부연합회기 대회와 관련하여 시샵이 느낀 점을 몇가지 적어보았습니
다. 물론 북부연합회 임원진들은 생각에 생각을 하여 신중히 결정하였으리라
고 보는데 그래도 8팀이 참가하는 대회인만큼 조금도 석연치 않게 정정당당한
룰에 의해 게임이 치루어져야만 친선도 이루어지고 이 대회가 자리잡힌다고 생
각이 듭니다.
금일 총무님이 북부연합회기 임원진 회의에 참가하셔서 이런 불합리한 점들
을 지적 및 이의제기를 하신다고 합니다. 기대를 해보기로 하고 다우리 회원님
들의 뜨거운 관심 부탁드립니다.
-열혈 시샵 배미카엘-
2007.5.13.북부연합회기 축구대회와 관련하여 개인적인 의견
배선호
2007. 5. 4. 오전 10:38:5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