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건안드레아배 조추첨후 각팀의 반응과 예상...

오동철

2007. 4. 24. 오후 4:46:41

A-1조   금곡 , 용현 , 화정
금곡이 탄탄한 조직력과 상승세에 있는팀으로서,, 조1위를 예상하는 분위기,,, 
용현측 관계자는 작년도 결승전에서 맞붙었던 창현과 금곡이 실력이 비슷하고, 팀칼라도 비슷하다고 하며  어느정도  자신있어하며  조추첨을 만족하며 자리를 더났고,,, 
최약팀으로 예상되는 화정은 고전을 예상하며  이변을 일으켜볼 심산으로 돌아감..


A-2조   토평   일산   후곡

토평,일산,후곡  이번대회 최고의 접전이 예상되는 죽음의조...
우선 토평은 공수에서 안정된 조직력과  검은색유니폼의 이미지로 강한 인상을 주어왔기때문에 나머지 두팀은 전전긍긍해하는모습,,, 토평은 어느팀과도 자신잇어하며,, 내심 우승을 목표로 뛴다는각오,,
일산은 서부의 최고강팀으로서 토평이나 창현만 피하면 결승에도 진출할수 있었는데 처음부터 큰산을 넘어야 하는 부담때문에 철저한 준비를 해야한다며 엄살을 부리는모습,, 그러나 서부와 동부의 최고강팀의 예선첫격돌은  큰 재미와 함께 의정부 교구의 축구실력을 한단계업그리이드 시키기에 충분.. 나머지 한팀 후곡또한 실력면에서는 중상급이긴 하나  좀 힘들어 하는모습 ,,,하지만 우승경력이 있는 후곡으로선 자존심을 갖고 모든 작전을 총동원하여 강팀과의 결전을 즐기려는 강한 자신감을 보이며 돌아감 ,,, 


B-1조   퇴계원 , 백석 , 대화

모두들 즐거워하며 서로 자신의 팀이 4강에든다고 자신함...
서부팀들은 백석과 대화를 보면서 부러워 하며,,,, 도토리키재기라고,, 놀리며,, 재수억세게 좋다고 비아냥거림...
특히 조추첨에 늦게도착해 30분가량을 기다리게해서 모두들이게 미안해 하던 대화는 미안함반과 즐거움반으로 웃으며 돌아감..
백석성당소속의 연합회회장님또한 이번 조추첨은 정말잘됬다고,, 즐거워하며 대화정도는 이길자신있다고 추첨대표였던 백석축구단 총무를 칭찬하고,, 즐거운 분위기,,,, 퇴계원성당관계자는  소속본당을 약팀으로 평가하는 다른  성당의 분위기에  기분이 상할듯도 한데,,, 자신들의 실력을 아는듯 함께 웃으며 즐거워함...어느팀도 떨어지거나, 올라갈거라고 예상하기 어려움...


B-2조   창현   양주2동   정발산

작년대회 우승팀 창현 ,  우리로선 4:1패배의 가슴아픈 과거가 있던 팀...모든성당의 경계대상1호인 팀...  
창현측관계자는 조추첨이 잘되었다는듯 미소를 보였고,, 양주2동의 단장님은 잘한거라고 하며,, 우선은 창현을 아침에 어리버리할때,, 이겨버리고 결승간다고  호언장담...양주2동의 총무는 퇴계원이 와야했는데 하며 아쉬워 했지만,,, 이미 추첨은 끝이나고,, 새로운 마음으로 창현을 이겨야 한다고 다짐함...
서부의 다크호스인 정발산은 처음출전하는팀으로서 같은조의 팀을 파악하고 있진 않앗으나,, 주변분위기로  봐서   창현은 좀어렵고 ,양주2는 이길수 있다는 예상을 하는듯했고 ,,,자신있어 보였음..


그리고 비밀스러운정보 두가지,,, 사실인지는 모르나,,, 창현의 신임 감독의 말로는 자신들은 이번대회의 전년도 우승팀으로서 자동진출권을 확보하여, 예선전경기도 없었을뿐더러 올해들어 한차례의 축구모임뿐이었다는 이야기를함,,,그리고 창현의 주공격수(작년교구장배의 눈에멍든선수)의 아들이 소속된팀이 축구대회일정중인데 그날이 결승전날이라서, 만일 올라간다면 아들을 보러가야하기때문에 못나올수 있다는 우려섞인 말을함, 이두가지가  우리에게 행운으로 작용할수도 있을지 모르나,, 결코자만하지말고 끝가지 집중해서 노력한다면,, 우리는 결승진출을 이미 이룬것이나 마찬가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