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이아파트 주민들 보세요...그리고 .....

오동철

2006. 11. 3. 오후 9:12:02

이번에 남문고등학교 북부지구 모임에 대해 ...

아무래도 저의 집사람이 예비자 성지순례관계로 제가  아이들을 봐야 하는 관계로 제차로 모시지 못할것같아

사전에 말씀드립니다... 어린 아들과 딸이 저의 보살핌을 기다리거든요... 여차하면 참석 자체도 힘들지도 모르지만  아이들을 데리고서라도 잠시 들를수 있을까 하는 목표도 갖고 있습니다... 저의 사정을 이해하시고 모쪼록 편안한 경기를 즐기다 오시기 바랍니다...참고로  꽁 (허기환코치의 발음)은 좋은 놈으로 두개 허기환 다니엘 코치께서 가져갔습니다.....  아~~~함   아쉽다... 아이 맡길때만 있으면 나도 갈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