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형 안셀모 전단장님 [現 고문]배배선호2006. 5. 29. 오전 9:19:16 다우리의 기둥 ! 이준형 안셀모 고문님 볼을 잡으면 끝까지 책임지며. 운동장 내에선 체력과 투지가 가장 돋보이는 선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