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형태
2007. 7. 3. 오후 8:54:59
세분의 활짝핀 얼굴에 양주2동 성당의 미래가 담겨 있음을 느껴 봅니다.
유쾌한 하루를 보내게 해주신 단장님께 감솨!!
분위기 맨 갈리스도형님 최고!!!
갈리스도 형님 멋쟁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