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중열
2007. 6. 25. 오후 1:56:04
자축 축하 기념
우리 아들이 좋아하네요
어! 우승컵 들고 있는 즈 부단장님 눈은 살아있네?????
부단장님 보다 아들을 스카웃하ㅐ야지.
장미 다우리 유소년 fc골잡이 (아빠가 못다이룬 꿈 잘생긴 아들이 이뤄야쥐? ^^)
아들! 너는 즈가리야 형님의 아들이기 이전에 하느님의 아들이야.(죄송합니다)
마시고 뒤집어쓰고 난뤼부르스네~~술통 조기교육 현장이야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