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진
2007. 6. 7. 오후 3:15:58
역시 자식 키우는 재미는 딸! 키워서 부모에게 효도하는것도 딸! 딸이 최곱니다. 형님! 추카드립니다.
훌륭하십니다.
예쁘게 키우세요.
25년 4개월 ㅎ 엄마가 워낙 이뻐서 가능은 하겠는데 고추 달고 나와 불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