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홍
2007. 1. 18. 오후 5:56:20
다우리가 교구장배에서 우승하게해달라고.
주님 ! 저들의 기도를 들어주소서! 아멘!
카메라 의식하는 기도....(난 알쥐)
기도하시고 소망하신데로 꼭 이루어질겁니다.
제발 딸 하나만 더...... 주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