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홍
2006. 9. 25. 오후 6:23:51
예원이가 엄마를 많이 닮았네요.
판박이죠....
위 장소는 파주 헤이리마을의 "딸기가 좋아"라는 박물관입니다. 애들이 좋아하는 박물관입니다. 자녀분들 데리고 같이 한 번 가보세요...입장료 3,000원